벳푸시의 개요

풍부한 온천자원의 축복을 받은 일본 최고의 온천마을

벳푸는 풍부한 온천자원을 배경으로 한 온천 보양지로써, 1870년 무렵부터 발전해 왔습니다. 지형적으로는 서쪽의 쓰루미연산에서 동쪽의 벳푸만을 향해 남북 7km 범위의 부채꼴 형태의 땅에 온천지 및 시가지가 펼쳐져 있습니다. 처음 방문한 사람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넓은 온천지로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또한, 온천이 시내 각 지에서 용출하며 벳푸온천으로서 전국에 알려진 국제관광 온천문화도시이기도 합니다. 원천의 수는 2,300개소 이상으로 일본 총 원천수의 약 10분의 1을 점유하고 있으며, 용출량도 하루에 125,000kl에 달하는 일본 최대입니다. 국제회의 관광도시로도 인정받고 있으며, 매년 8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도시 벳푸는 온천 수도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벳푸의 기후

세토나이카이식 기후에 속하며, 평균기온은 16.9℃, 강수량은 1505.5mm입니다. (벳푸시 통계서)
 벳푸 날씨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8개의 다양한 온천마을의 집합체 <벳푸팔탕>

벳푸의 온천은 통칭 <벳푸팔탕(別府八湯)>으로 불리는 벳푸(別府), 간나와(鉄輪), 간카이지(観海寺), 묘반(明礬), 가메가와(亀川), 시바세키(柴石), 호리타(堀田), 하마와키(浜脇)의 8개소 온천마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온천마을은 특징이 서로 다르며, 도심 속 온천에서 대자연 속의 온천지까지 다양한 종류의 온천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벳푸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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